출석수업대체시험
2026년 2학기 선배시민론 출석수업대체시험 과제물(선배시민과 어르신의 개념)
해당학과 사회복지학과 자료출간일 2026년 10월 13일
학년/학기 3학년 / 2학기 페이지 수 10
자료구성 선배시민론 과제물 완성본(견본) + 참고자료 한글 파일 8개 가격 24,1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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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강의 중 인상 깊었던 두 강의.hwp
멀티미디어 강의 중 인상 깊었던 두 강의2.hwp
멀티미디어 강의 중 인상 깊었던 두 강의3.hwp
멀티미디어 강의 중 인상 깊었던 두 강의4.hwp
선배시민과 어르신의 개념 비교 및 노인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hwp
선배시민과 어르신의 개념 비교 및 노인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2.hwp
선배시민의 관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가 추구해야 할 방향 논의.hwp
선배시민의 관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가 추구해야 할 방향 논의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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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학기 선배시민론 교재 전 범위 출제예상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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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목차 및 주제
1. 선배시민과 어르신의 개념을 비교하고, 두 관점에서 노인을 바라보는 방식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시오.
2. 멀티미디어 강의 1~7강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강의 중 2 개의 강의를 선정하여 주요 내용을 요약하고, 해당 강의를 선정한 이유와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3. 『선배시민: 시민으로 당당하게 늙어가기』(유범상·유해숙)를 읽고, 책에서 제시하는 ‘선배시민’의 관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가 추구해야 할 방향에 대해 논하시오.



- 목 차 -

I. 서 론

II. 본 론
1. 선배시민과 어르신
2. 인상 깊었던 강의
3. 선배시민: 시민으로 당당하게 늙어가기

III.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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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멀티미디어 강의 중 인상 깊었던 두 강의.hwp
2. 멀티미디어 강의 중 인상 깊었던 두 강의2.hwp
3. 멀티미디어 강의 중 인상 깊었던 두 강의3.hwp
4. 멀티미디어 강의 중 인상 깊었던 두 강의4.hwp
5. 선배시민과 어르신의 개념 비교 및 노인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hwp
6. 선배시민과 어르신의 개념 비교 및 노인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2.hwp
7. 선배시민의 관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가 추구해야 할 방향 논의.hwp
8. 선배시민의 관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가 추구해야 할 방향 논의2.hwp


▶자료내용 미리보기
I. 서 론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의 진입으로 노동인구 감소, 노인 빈곤, 의료비용 증가, 세대 갈등, 노인의 소외와 고독 그리고 노인 부양과 돌봄 등 다양한 노인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늙은이 항목은 No人이고 체념, 빈곤, 노망의 이미지를 지니며 노인을 이등 국민으로 보는 인식이 문제다. 어르신은 Know人이고 지혜, 존경, 현자의 이미지를 지니며 노인을 신비한 존재로 만드는 점이 문제다. 액티브 시니어는 성공한 노인이고 경제력과 인생 이모작의 이미지를 지닌다.
한국 사회는 빠르게 늙는다. 『선배시민: 시민으로 당당하게 늙어가기』는 65세 이상 인구가 1천만 명에 이르는 초고령사회를 코앞에 둔 현실에서 출발한다. 한국 노인 다수는 일용할 양식을 마련하지 못하거나, 늙어서도 일해야 마련한다. 책은 초고령사회를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퍼센트 이상인 사회로 정의한다. 노인 문제는 소수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구조 문제로 바뀐다.
이 레포트는 선배시민과 어르신, 강의 1~7강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강의, 『선배시민: 시민으로 당당하게 늙어가기』를 읽고, ‘선배시민’의 관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가 추구해야 할 방향에 대해 서술하였다.


II. 본 론

1. 선배시민과 어르신

1) 선배시민
선배시민은 시민이자 선배인 노인이다. 책은 선배시민을 시민권이 당연한 권리임을 자각하고, 이를 누리며, 공동체에 참여해 자신과 후배시민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노인으로 정의한다. 유럽에서 쓰는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과 맞닿는 개념이다. 정의에 세 동사가 있다. 자각하고, 누리고, 목소리를 낸다. 자각은 인식의 단계이고, 누림은 권리의 단계이며, 목소리는 실천의 단계다. 선배시민은 나이가 차면 자동으로 얻는 지위가 아니다. 인식에서 실천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책이 소개하는 노인들도 선배시민론을 함께 공부하며 자신을 새롭게 인식한다.
선배와 시민이라는 두 단어를 나눠 읽으면 정의가 손에 잡힌다. 시민은 권리의 주체를 뜻한다. 시민은 국가에 요구하고 공동체에 참여하며 스스로 결정한다. 선배는 시간의 앞자리에 선 사람을 뜻한다. 먼저 살았고 먼저 겪었으며 뒤에 오는 사람에게 길을 열어 준다. 시민만 있으면 권리를 주장하는 개인에 그치고 선배만 있으면 훈수를 두는 어른에 그친다. 선배시민은 두 단어가 서로를 붙잡는 지점에 선다.
선배시민론은 노인의 욕구를 빵과 장미로 설명한다. 빵은 의식주, 곧 생존이다. 장미는 존재의 의미, 인정, 존엄이다. 어르신 담론은 장미를 건네고 빵을 말하지 않는다. 존경은 하지만 연금은 입에 올리지 않는다. 선배시민은 빵을 시민의 권리로 요구한다. 책은 노인이 시민권을 실천해 권리로서 빵을 얻고, 노후에도 보통 사람으로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고 쓴다. 빵을 걱정하지 않는 노인은 자신의 개성과 고유성을 드러내고 공동체를 위해 실천할 조건을 갖춘다. 선배시민은 빵을 먼저 보장하고 그 위에서 장미를 키운다. 어르신 담론은 장미를 빵의 자리에 놓는다.
정치와 소통에서도 두 관점이 갈린다. 선배시민은 자신을 정치적 존재로 인식한다. 액티브 시니어도 투표에 관심을 두지만, 선배시민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상의 정치에 참여한다. 선배시민의 마음은 불쌍한 사람을 돕는 데서 멈추지 않고 불쌍한 사람이 생기지 않는 사회를 향한다. 소통의 방식도 다르다. 어르신이 훈수를 두는 자리에서 선배시민은 묻고 듣는다. 나 때는 대신 너 때는에 귀를 기울인다. 차이에 기반한 대화는 상대가 나와 달라서 다르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다. 내가 옳듯 상대도 자기 경험과 판단에 따라 옳다고 인정하는 데서 소통이 시작한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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